아침식사 대신 할 겸, 남편의 스위치온도 같이 준비해줄겸해서 주문했어요. 일단 맛있어서 질 들어가네요 포만감이 엄청나진 않지만 단백질 쉐이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좋아요. 벌써 3통 비우고 또 주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