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셨을 때, “진짜 밀크티 같다!”는 말이 저절로 나올 만큼 부드럽고 단 밀크티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단백질쉐이크 특유의 텁텁함이나 인공적인 맛이 거의 없고, 고소하면서 은은하게 달달해서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는 맛이에요. 가루는 물이나 우유에 잘 녹고, 마시기도 부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