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 식후에 마시고 있어요. 보통 하루에 두번 정도 먹는데 먹을때 종이컵 크기의 컵에 먹고 있어요! 식초 특유의 쿰쿰함이 많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고, 상큼한 맛이 있어서 갈증해소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