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심 맛이 있어요...그리고 가루가 잘 섞여서 진심 좋아요. 결국 다른 프로틴도 많이 먹어봤는데 돌고 돌아 플라이밀로 돌아옴...제 최애 맛은 고구마랑 피넛버터맛이예요. 프로틴 자체가 무거운 맛이 나서 이 2개가 제일 상상하는 그 맛에 가깝게 납니다. 진심 2가지 맛 너무너무너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