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하면서 뭔가 요리를 먹고싶고 다른 음식에 눈을 뜨고 싶을 때 하나씩 뜯어서 닭가슴살이나 닭안심 추가하고
밥 반공기 정도, 모짜렐라치즈 조금 넣고
저는 귀찮아서 전자레인지 돌립니다 !
진짜.. 마라탕은 거의 환상입니다 저에겐..(향신료 싫으시면 호불호가 확실하겠다 생각은 했어요. 저는 고수를 뜯어먹는 수준인걸 감안해주세요 !)
토마토 비프는 아주 딱 마녀스프 정석인 느낌!
(스리라차 뿌리면 조금 매콤해져서 좋아요..)
로제는 조금 크리미하고 살짝 달달 !
저는 마라, 토마토 비프, 토마토 치킨? 이정도가 안물리고 잘 먹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