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스프 자주 해먹기도하고 사먹기도 하는데
플라이밀은 이번에 처음 주문해봤어요.
비프맛 먼저 먹어봤는데 솔직히 좀 실망이네요.
고기에서 핏물 덜 뺀 듯한 특유의 잡내가 나서
씹을 때마다 거북했고 잘게 찢어진 고기인데도
생각보다 많이 질겼어요.
국물도 예상보다 묽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애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구매 의사는 없을 것 같아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진짜 맛있는 거네요..
(2026-05-24 16:59:40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