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챙겨 먹기 힘든 자취생이라 항상 굶고 나가거나 대충 때우는 편이었는데, 플라이밀 먹어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일단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좋았고 준비 시간 거의 없이 아침 대용으로 딱이었어요. 바쁜 아침에 부담 없이 먹기 좋고포만감도 생각보다 꽤 있어서 점심 전까지 배고픔이 덜한 느낌이에요. 맛도 너무 인위적이지 않고 괜찮아서 꾸준히 먹기 부담 없는 편이에요. 자취하면서 식단 챙기기 어려운 분들이나 아침 거르는 분들한테는 꽤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