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왔을 때, 한 번 사서 갔다가 너무 맛있게 잘 먹었었나봐요. 이번에 다시 한국에 왔는데, 예전에 잘 먹었던 기억이 있는지 저보고 다시 구매를 해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친구가 너무나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