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애사비는 아무래도 물에 타먹는 형태다보니 평소 이동하거나 갑자기 생긴 약속자리에서 챙겨다니기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구미는 간편하게 간식처럼 가방에휴대하고 다니기 좋아서 엄청 편리합니다>_< 심지어 진짜 하리보젤리랑 다를바 없는 식감에 맛까지 있어서 식후 입가심으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