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체 치아시드를 왜넣으신거죠...? 안불려 먹자니 통에 붙어서 안떨어지고 불려먹으려했더니 토핑이 눅눅해지고.. 약간 배변활동을 노리신건가요? 하기엔 또 양이 많은것 같지도 않고.. 그리고 플라이밀 장점이 물에타도 맛있는건데 물에타면 심각하게 밍밍해요. 요거트에 물탄느낌..ㅜㅜ 그래서 처음에 한번 물에 타먹어보고 실망해서 다시는 그렇게 안타먹고..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50ml + 물 100ml에 타먹어요. 그러면 그래도 요거트 맛이 진해요. 근데 이러면 밖에 가지고 다니면서는 노맛으로만 먹어야해서 집에서만 먹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