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한다는 카톡을 눌렀다가 블루베리요거트 맛이 새로 나온 걸 보고 궁금해서 바로 구매해봤어요. 배송 오자마자 레시피대로 먹어봤고 하루 지난 오늘은 물을 250미리 넣어 봤어요. 150미리는 맛이 주스를 먹는 것처럼 엄청 진한데 마실 때 가루가 느껴졌고, 250미리를 넣어 마신 오늘은 가루도 느껴지지 않으면서 날 맛은 다 나서 맛있는 블루베리 라떼를 먹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더 좋았어요. 특유의 단셰 맛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아 좋았고 서비스로 주신 팝콘도 시중에 파는 과자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이 맛있어서 잘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탄수를 제한하는 다이어터가 아니라면 간식으로 먹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