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일 1식을 하고 있는데 저녁때쯤 허전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고. 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단백질도 부족한 것 같아서 프로틴을 먹어야겠더라고요 근데 통에 든 가루를 먹어봤는데 너무 비위에 안맞아서 몇번 못먹었어요 오늘 도착해서 방금 무난한 맛으로 미숫가루맛으로 먹어봤어요 맛이 고소하고 달달하네요. 그리고 그런치가 씹히니까 액체만 마실때의 뭔가 비위상하는게 없어요 여러가지 맛 먹어보고 정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