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시판 된 모든 맛을 구비해서 먹고 있어요. 끈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좋아요. 하루에 한 두 번 식사대용으로 먹고 있는데, 속도 든든하네요. 모든 맛을 먹어봤는데, 저의 최애는 브라운과 초코예요. 쉐이커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