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밀 마녀스프 신제품 출시!
마라탕 한 끼가 130kcal?! 마녀스프 NEW 마라맛 출시
저당·저칼로리 식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플라이밀 마녀스프가 토마토 치킨, 비프 맛에 이어 '마라맛'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식을 줄 모르는 마라탕 열풍에 맞춰 출시된 것으로, 칼로리 130kcal·당류 7g·지방 4g(트랜스지방 0g)의 깔끔한 성분 구성에도 불구하고 진한 마라탕의 풍미를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마라탕(약 890kcal) 대비 칼로리가 1/7 수준에 불과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신제품 마라맛 역시 국내산 신선 야채로 깊은 감칠맛을 살렸으며, 개인 취향에 따라 두부면·당면·푸주 등을 추가하면 더욱 맛있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독자적 멸균 포장 기술을 적용해 상온 보관이 가능하며,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한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학교, 직장, 여행·캠핑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플라이밀 관계자는 "마녀스프 마라맛은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와 마라탕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맛을 통해 마녀스프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플라이밀 마녀스프 마라맛은 현재 풀라이트(FULLight)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8일(월)부터 14일(일)까지 한정 기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핫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