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사비 젤리 '복숭아 맛' 신규 출시
이너뷰티 브랜드 라이블링 복숭아 맛까지... 플레이버 확장
애사비·파사비 클렌즈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올리브영 1위 브랜드 라이블링이 애사비 젤리 신규 플레이버 '복숭아 맛'을 출시하며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라이블링 애사비 젤리는 물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고함량 애사비 젤리 스틱 제품으로, 기존 레몬·자몽·매실·샤인머스캣 맛에 이어 이번 복숭아 맛 출시를 통해 보다 폭넓은 취향을 아우를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이블링 애사비 젤리 복숭아 맛은 1포 기준 고함량 애사비 5,000mg을 함유했으며, 애사비 특유의 강한 신맛을 줄이고 과즙 가득한 복숭아의 달콤함을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애사비 입문자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씹어먹는 젤리 형태로 저작 운동과 포만감을 동시에 만족시켜 입터짐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당류는 0에 가까운 저당·저칼로리 설계로 체중 관리 중인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프리바이오틱스(프락토올리고당)를 함유해 건강한 달콤함까지 고려했다.
라이블링은 맛과 기능성을 동시에 강화한 애사비 젤리 제품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라이블링 관계자는 "기존 애사비 젤리의 기능성과 간편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다 대중적인 복숭아 맛을 추가해 맛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플레이버 확장을 통해 애사비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이블링 애사비 젤리 복숭아 맛은 2월 13일, 풀라이트 공식몰을 통해 정식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