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식감·영양까지 완성도 높였다! 4,320시간 집약한 플라이밀 ‘리얼초코’ 출시
단백질 쉐이크 브랜드 플라이밀이 약 4,320시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완성한 신제품 ‘플라이밀 쉐이크 리얼초코’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약 6개월간 총 10차례 이상의 테스트를 거쳐, 초코 풍미와 식감, 영양 밸런스를 정교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플라이밀은 제품 기획부터 배합, 토핑 구성까지 전 과정에 걸친 연구 개발을 통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리얼초코’는 생초콜릿을 녹여낸 듯한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해, 물만 넣어도 진한 초코우유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약 4,320시간의 개발 과정을 통해 초코 본연의 풍미와 섭취 경험을 동시에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영양 설계 또한 강화했다. 단백질 23.7g을 함유하면서도 당류는 1.2g 수준으로 낮춰, 고단백·저당의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을 완성했다.
여기에 토핑 설계를 차별화했다. 알룰로스 코팅의 저당 단백초코볼과 크런치한 식감의 단백질 토핑을 포함해 총 4가지 토핑을 구성했으며, 이 중 2종은 플라이밀이 직접 개발한 전용 토핑이다. 특히 토핑 함량을 기존 대비 2배로 늘려 씹는 재미와 풍미를 동시에 강화했다.
이러한 설계는 단순한 단백질 보충을 넘어, 맛과 식감까지 고려한 새로운 섭취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플라이밀 관계자는 “리얼초코는 약 4,320시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맛과 식감, 영양의 균형을 완성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플라이밀 쉐이크 리얼초코’는 3월 30일부터 풀라이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