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엔 “단백질 쉐이크라니, 맛없지 않을까?” 싶었는데, 플라이밀로 완전히 생각 바뀌었어요. 은은한 단맛이 딱 적당해서 아예 무맛이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달지도 않아서 부담 없어요. 게다가 휴대하기 좋은 파우치 형태라, 헬스장 갈 때마다 하나씩 챙겨 다니기 너무 편합니다. 운동 끝나고 바로 마시면 몸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에요.